노블리스 오블리주 (64회 이병욱)
이병욱(전 동아시아지속가능발전연구원 원장, 64회) ‘노블리스 오블리주(Noblesses oblige)’는 1808년 프랑스 정치인 가스통 피에르마르크가 처음 사용한 말로 높은 사회적 신분에 걸맞는 도덕적 의무를 뜻한다. 우리 격언에 “양반은 양반답…
이병욱(전 동아시아지속가능발전연구원 원장, 64회) ‘노블리스 오블리주(Noblesses oblige)’는 1808년 프랑스 정치인 가스통 피에르마르크가 처음 사용한 말로 높은 사회적 신분에 걸맞는 도덕적 의무를 뜻한다. 우리 격언에 “양반은 양반답…